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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5.15)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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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5.15)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북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3월부터 이달 1일까지 접수된
교육 활동 침해 신고 건수는
모두 140건에 이릅니다.

모욕과 명예 훼손이 78건으로 가장 많았고
상해 폭행이 16건, 교육 활동의 부당한
간섭이 9건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도내 대학가 원룸을 직거래 한 학생들이
악성 임대인들에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피해가 속출해 주의가 요구됩니다.

젊은 층 사이에 부동산 앱을 통한
직거래 방식이 늘면서,
미숙한 확인 절차 등으로 인해
피해 학생이 많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전라북도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건설 업체의 수주 확대를 위해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전라북도는 도내 투자 기업이
공장을 지을 경우, 지역 건설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투자 협약 초기 단계에서부터
논의할 방침입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유사 투자 자문업체인 리딩방에
물린 돈이 4년 사이에
두 배 이상 늘어나면서
피해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이 황운하 민주당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주식 리딩방 피해 관련 상담 건수는
2018년 7,625건에서 지난해 만 8,276건으로
2.5배 늘었고, 피해 금액도 한 사람당
408만 원에서 8백30만 원으로 역시
두 배 넘게 증가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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