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과 중국 쓰다오를 잇는
석도 국제훼리의 여객 운송 재개가
지연되고 있습니다.
석도 국제훼리는
중국의 코로나19 방역 조치 완화로
여객 운송 재개 준비를 마쳤지만
중국 정부가 여전히
항만을 통한 입출국을 제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석도 국제훼리 이용객은
코로나19 이전인 지난 2천19년,
35만여 명이나 됐지만,
2020년부터는 화물만 운송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