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시내버스 3개 회사의 노사가
임금 인상과 근무일수 단축에
잠정 합의함으로써
시내버스가 정상 운행되게 됐습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민주버스본부 전북지부는
지난달부터 임금 인상과 근무일수 단축을
놓고 버스 회사 측과 협상을 벌인 끝에
오늘 잠정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합의로
시내버스는 정상적으로 운행되며
노사의 구체적인 합의 내용은
다음 주에 확정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