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부산시가 한국투자공사 유치에
눈독을 들이면서 전북 정치권과
전북도의 적극적인 대응이 요구됩니다.
한국투자공사는 이미 전북 이전을 위한
물밑 협의가 활발한 가운데 부산시가
가세하면서 자칫 무산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옵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도내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은 65.3%로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당분간 비 소식도 없어 본격적인
모내기 철을 맞은 농가에 시름이
깊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정부의 전기요금 인상으로
도내 학교 현장의 전기료 부담이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일부 학교는 폭염과 한파에도
에어컨과 난방기기 등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는 상황이 우려되는 만큼
대책이 필요합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올해 4월까지 자동차 누적 수출액은
모두 31조 원 규모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반도체 수출 부진에 무역 적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자동차가 버팀목
역할을 하며 적자를 메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