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물 직거래 장터가
오는 19일부터 이틀 동안
전북도청 다목적 광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에는
도내 수산물 업체 32곳이 참여해
생바지락과 꽃게장, 장어 등
170여 개 제품을 최대 50%까지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입니다.
또, 선착순으로 2천 명에게는
5천 원 할인권이 지급됩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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