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의회가 성명을 내고
윤석열 정부 1년간
민주와 정의, 평화와 인권, 자주 등
동학농민혁명과 5.18 민주화운동의 가치가 훼손됐다고 비판했습니다.
전북도의회는, 윤석열 대통령은
동학농민혁명과 5.18 민주화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전면적인 국정 쇄신을 단행하고
한반도 평화를 위협하는 편향 외교를
수정하라고 촉구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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