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하기 위한
산사태 대책 상황실이 운영됩니다.
전라북도는 오는 10월 15일까지
산사태 위험 경보 단계에 따라
20여 명 규모의 상황실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또, 현장 예방단을 통해
산사태 취약지역 2천2백여 곳을 살피고
산사태 발생 우려 지역에 대한 조사도
추진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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