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에서 올해 처음으로
비브리오 패혈증균이 검출됐습니다.
전라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8일 서해안에서 채취한 바닷물에서
비브리오 패혈증균이 나왔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지구 온난화로 바닷물 온도가 오르면서
최근 3년 동안 검출 시기가
일주일 정도 빨라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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