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제멋대로 휴무...야유회 떠난 진안군의회(9면)
진안군의회가 어제
순천만국가정원박람회 시찰을 이유로
임시로 휴무를 해 논란입니다.
사무과 직원들도 함께 갔는데,
민원 해결 등을 등한시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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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도, 공직사회 극단선택 예방 '팔 걷는다'(2면)
최근 공직자들의 극단적인 선택이 이어지자
전라북도가 예방에 나섭니다.
우선 갑질 행위로 인한 징계 시
인사상 불이익을 취하기로 하고,
공무원 노조는 주기적인 갑질 설문 조사를
논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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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아슬아슬 철길 인증샷...안전 나몰라라(5면)
관광객들이 전주시 팔복동 산업철도에
출입 금지를 어기고 드나들어
안전사고 우려가 큽니다.
철조망도 있지만
일부가 부서진 채로 방치돼 있어
시설 보강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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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초·재진 구분, 환자정보 보안 논란에(6면)
다음 달부터 시행하기로 했던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이 연기됐습니다.
환자의 정보가 유출될 수도 있다는
지적 등이 꾸준했지만 보건복지부는
뒷짐만 지고 있었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