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스카우트 잼버리 행사장에서
발생하는 환자에게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협력병원이 추가됐습니다.
새만금 잼버리 조직위원회는
지난달 원광대병원에 이어 전북대병원과
전주병원, 군산의료원 등 3곳을
협력병원으로 추가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병원은 야영장에 설치된
잼버리병원에서 치료가 어려운 환자들을
이송해 우선적으로 치료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