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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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 지원위 가동 '감감무소식'
(1면)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 하는
전북특별자치도 지원위원회가 구성된 지
한 달이 지났지만 첫 회의가
아직까지 열리지 않고 있습니다.
중앙부처 장관들이 모두 참여하는
회의인 만큼 부처 협의를 위해 하루라도
빨리 개최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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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저출산 그늘...어린이집 줄폐업 현실로
(1면)
올해 3월 기준 도내에서 운영 중인
어린이집은 975곳으로 10년 전보다
40%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올해 어린이집 충원율도 58%에
그치면서 보육교사들의 실직사태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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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전주형 일자리 상반기 지정 속도낸다
(1면)
탄소산업 생태계 육성을 위한
전주형 일자리가 올 상반기 안에
정부 일자리 사업에 지정될 지
주목됩니다.
선도기업인 효성의 상생 의지가
가장 중요한 만큼 중소기업과의
상생 협력에 적극적인 역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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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방만 교부금으로 어린이집 지원 (1면)
국민의힘이 남아도는 지방교육재정 교부금 일부를 대학에 이어 어린이집에도
지원할 수 있도록 법률 개정을 추진합니다.
법률안이 개정되면 정부와 여당이
추진하는 유치원과 어린이집 과정
통합에도 힘이 실릴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