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새 소각장 입지 후보 지역을
찾기 위한 모집 공고를 다시 냈습니다.
신청 기간은 다음 달 12일까지로
대상 지역은 전주와 김제, 완주, 임실 등 전주 광역 쓰레기 소각장을 이용해 온
4개 지역입니다.
전주시는 오는 2026년에 운영 기한이
끝나는 전주 광역 소각장을 대신할
새 소각장 후보 지역을 찾기 위해,
3월부터 60일 동안 모집 공고를 냈지만,
신청 지역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