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지역 노후 산업단지에 대한
재생 사업이 이뤄집니다.
익산시는
1974년에 준공된 익산 국가산단에
다음 달 개방을 목표로 주차장을 설치하고,
도로 정비와 하수관로 교체를 통해
입주 기업의 환경을 개선할 계획입니다.
익산 제2일반산업단지에 대해서도
내후년 착공을 목표로
기반 시설 정비를 위한 용역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