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전북대에서
도내 5개 대학 농생명 전공 학생
3백여 명과 농생명 산업의 미래 구상을
위한 만남의 행사를 가졌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대학생들은 20개 그룹별로 토론을 펼쳤고, 김관영 도지사의 특강도
이어졌습니다.
전라북도는 토론에서 제안된 사항을
도정에 반영하고 청년들과 함께 하는
프로그램을 발굴하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