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군산의료원과 남원의료원, 진안군의료원 등 도내 3곳의 공공의료원 가운데
의사 정원을 채운 곳은 단 한 곳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코로나19 사태를 겪으면서
위기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공공의료의 중요성이 부각된 만큼,
공공의전원 설립 등
근본적인 해결책이 마련돼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수사부서 경찰관 수가 2020년 1천99명에서 2022년 1천24명으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수사관 기피신청 건수도 매년 110건 이상 신청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돼,
경찰관들이 업무 강도가 높은 수사 부서를 기피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2면)
16개 공공기관에 대한 경영 진단에 나선
전라북도가 오는 9월쯤 용역 결과를 제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용역 결과 보고서에는
조직과 인사, 재정 등 기관별 조직진단과
유사 기능 조정, 혁신 방안 등
공공기관에 대한 명확한 운영 기준이
담길 것으로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1면)
여야가 전세사기 피해 구제를 받을 수 있는
대상을 확대하는 내용의 특별법에 사실상
합의했습니다.
보증금 기준을 4억5천만 원에서 5억 원으로
확대했고, 주택 면적에 상관없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면적 기준을 삭제?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