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V 전주방송의 5월 시청자위원회가
오늘 본사 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시청자위원들은
새만금 잼버리대회 현장의 침수 문제와
정읍 평생교육시설의 학생 수 부풀리기
연속 보도를 높이 평가하고
후속 취재를 당부했습니다.
또, 꾼따 내 지구를 지켜라 프로그램은
메시지 전달이 한층 원숙해졌다며,
시청자들이 환경보호를 위해
일상 생활에서 지킬 수 있는 사안들을
다양하게 다뤄달라고 말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