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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 (5. 24)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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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 (5. 24)

오늘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1면)

전주 김천간 동서 횡단철도와
KTX 전라선 고속화 사업의 첫 관문인
사전타당성 조사가 연장되면서
전라북도의 철도망 구축 계획이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2006년부터 요구해 온
동서 횡단철도의 현실화를 위해
신속한 절차 이행이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4면)

전북교육청이 학교 현장에서 업무 분담시
발생하는 교직원간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기준안 마련에 나서고 있지만
일선 학교의 반응은 미온적입니다.

이미 학교장 재량으로
업무 분장이 이뤄지고 있는데
자칫 학교내 갈등과 혼란만
심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5면)

코로나19 방역이 풀리고
외부 활동이 증가하면서
집단 식중독 발생이 늘고 있습니다.

올해 1월부터 최근까지
전북에서 발생한 식중독균 검출 건수는
모두 52건으로 위생 수칙 준수 등
철저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매일경제입니다. (1면)

국민연금이 기금 수익률을 높이기 위해
부동산이나 사모시장 등에 투자하는
'대체 투자' 비중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국민연금 기금운용위원회는
현재 13.8%인 대체투자 비중을
오는 2028년까지 15%까지 올리는
중기 자산 배분안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아침 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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