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내
물의를 빚은 김광수 전라북도 정무수석이 스스로 자리에서 물러났습니다.
김광수 정무수석은
새로운 전북 발전에 도움이 되고
싶었지만 공인으로서 도민과 도정에
누를 끼쳤다며 이 시점에서 접는 게
옳을 듯하다고 밝혔습니다.
김 수석은 다음 달 11일 임기를 마칠
예정이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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