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왕의궁원 사업의 핵심인
'전주고도' 지정과 국립후백제역사문화센터
건립 예산 지원을 여야 정치권에 건의했습니다.
또, 전주외곽순환도로 연결사업이
제6차 국지도 건설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오는 8월까지 정부 예산안에
핵심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사업의 당위성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