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전북도당이 오늘
전주 풍남문 광장에서 연설회를 열어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를
막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국제재판소 제소와
일본 진보정당 등과의 공동 대응에
나서겠다고 말했습니다.
정의당 전북도당은
다수 국민이 오염수 방류에 반대하지만
정부는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며
비판하기도 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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