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해수욕장 8곳이 다음 달 7일 동시에 개장해 8월 15일까지 운영됩니다.
전라북도는
이 기간에 안전 관리요원
160여 명을 배치하고 안전 감시탑과
구조함 등을 설치할 예정입니다.
또, 해파리 위기 특보가 발령된 만큼
응급처치 요령을 홍보하는 등
쏘임 사고에
대비하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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