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특화형 비자 사업 대상자 모집이
마무리됐습니다.
전라북도는 정읍과 김제, 부안 등
도내 6개 시. 군에 배정된 4백 명을
모두 모집했다고 밝혔습니다.
국적별로는 베트남 116명, 방글라데시
78명, 네팔 58명 등입니다.
전라북도는 이달부터 실태조사를 통해
개선사항을 찾아내고, 사업에 참여한
기업 현장도 직접 점검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