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을 빚은 전주 백제대로 자전거도로가
차로가 아닌 인도에 만들어집니다.
전주시는
백제대로 한 개 차로를 줄여 만들려던
자전거도로를 인도에 보행자 겸용으로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전주시는
교통 혼잡과 안전 문제가 제기되자
시민 의견 수렴 등을 위해 지난 5월
자전거도로 공사를 중단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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