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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민 406명 미귀가... 감염병 예방 활동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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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는 기록적인 폭우로
이재민 1천151명이 발생한 가운데
지금까지 406명이 집에 돌아가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익산이 187명으로 가장 많고,
군산 160명, 진안 38명 등입니다.

전라북도는 방역 대책반을 편성해
하루 한차례 이상 대피소를
소독하는 등 감염병 예방에 나서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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