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 내성천에서
실종자를 수색하다 급류에 휩쓸려 숨진
해병대 1사단 포병대대 소속
고 채수근 일병이 '상병'으로
추서됐습니다.
채수근 상병은 당시 구명조끼를 지급받지
못한 채 수색을 하다 급류에 휩쓸려
변을 당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원광대학교에 다니다 입대한
채 상병은 전북에서 소방관으로
근무하고 있는 부친의 외아들로
알려지면서 주위를 더욱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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