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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선축제, 바가지요금 없앤다

2023-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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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개막하는 김제 지평선축제가
바가지요금 없는 축제로 추진됩니다.

남원시가 통합 디자인 사업으로 새로운
도시 브랜드를 추진합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김제시가 지평선축제를 바가지요금 없는
'착한 축제'로 치르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음식값을 1만 원 이하로 제한하고,
부당요금 신고센터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또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제품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최수영/김제시 관광홍보축제실 :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지역 축제 바가지요금 문제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표준가격 공시제와
부당요금 신고센터를 운영해...]

남원시가
다양한 도시계획과 각종 디자인 사업을
통합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이를 통해 공공과 문화 공간,
경관 자원 등을 한데 묶어
새로운 도시 브랜드를 만들 계획입니다.

[강자청/남원시 도시디자인 담당 :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마련하여 남원이 가진 장점을 극대화시켜 가겠습니다.]

농번기를 맞아 캄보디아 국적의
계절 근로자 21명이 입국해
정읍에서 다섯 달 동안 일손을 돕습니다.

또 결혼이민자 친인척 96명이 이달에
입국 수순을 밟을 예정입니다.

[이학수/정읍시장 :
인건비 상승과 인력난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앞으로도 외국인 근로자를 적극적으로
유치하겠습니다.]

키틴 무뇨즈 유네스코 친선대사와
최재춘 국기원 태권도 유네스코
무형유산 등재추진단장 등 20여 명이
무주를 찾았습니다.

무주군은 이들 방문이 태권도가
유네스코 무형유산에 등재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JTV뉴스 정원익입니다. (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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