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가 이재민을 위해 마련했던
대피소 운영이 내일부터 종료됩니다.
익산시는 망성면과 여산면,
동산동 등 6개 대피소에 임시 거주했던
이재민 57명 가운데 46명이
집으로 돌아갔고, 주택 파손 등으로
장기간 임시 거주시설이 필요한 11명에
대해서는 하루 5만 원씩 숙박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익산시는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이재민을 위해
26개 대피소를 운영했고,
6백40여 명이 임시 거주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