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와 일본 이시카와현이
교류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하세 히로시 이시카와현 지사는
20여 명의 방문단과 함께 전북을 찾아
문화를 바탕으로 교류를 확대하고 싶다고
제안했습니다.
전북도는 문화와 식품, 농업 등
다양한 분야를 산업과 연계해서
실질적인 교류를 이어갈 방침입니다.
(JTV 전주방송)

-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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