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회 에너지의 날을 맞아
오늘 밤 9시부터 5분 동안
전국 곳곳에서 소등 행사가 진행됩니다.
도내에서는 전주시청과 풍남문, 전동성당,
그리고 덕진공원 연화정 도서관과
전북대학교 신정문 등
주요 랜드마크 5곳의 불이 꺼질
예정입니다.
전북환경연합은
지난 2004년부터 시작된
'에너지의 날' 절전 캠페인을 통해
지난해까지 485만kg의 탄소가 감축됐다고
말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