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한국장학재단에서 학자금을 빌린
대학생과 대학원생의
대출 이자 지원 신청을 받습니다.
전주에 주민등록 주소를 두고 대출받은
학생이어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희망자는 다음 달 26일까지
전주시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됩니다.
전주시는 확인 절차 등을 거쳐
지원 여부를 결정하고,
오는 12월 대출 이자를 지원합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