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시민 편의를 위해
2개의 개인택시 호출 앱을
하나로 통합해 운영합니다.
전주시는
2개의 개인택시 호출 앱을
하나로 단일화해 시스템을 구축하고
오는 11월부터 운영에 들어갈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다음 달 15일까지 새 통합 호출 앱에
사용할 명칭과 브랜드 디자인도
공모합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