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의회 의원들이
정부의 새만금 예산 삭감에 반발해
삭발과 단식을 하기로 했습니다.
이정린, 김정수, 박정규, 장연국, 염영선
의원 등 10명은 내일(5일) 도의회 앞에서,
삭발할 예정입니다.
염영선 대변인은 이들을 비롯해
도의원들이 릴레이 단식에도 나설
예정이라며 새만금 예산 삭감은
폭력 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