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여름 집중호우 피해가 컸던 익산시가
무너진 하천 제방을 새로 쌓는 등
재해 예방 사업을 추진합니다.
익산시는 118억 원을 들여
산북천 등 하천 32곳의 제방 보강을 비롯해
내년 6월 이전까지 재해 예방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또, 비 피해가 자주 나는 금강 주변 지역의 배수 개선 사업이 국가 하천 정비 계획에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