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오늘부터 사흘동안
아직 총선 후보를 확정하지 않은
도내 4개 선거구의 경선을 실시합니다.
전주병은 김성주, 정동영 후보가,
정읍.고창은 유성엽, 윤준병 후보가
맞대결을 벌입니다.
또 완주.진안.무주는
김정호, 안호영, 정희균 후보가,
남원.장수.임실.순창 선거구는
박희승, 성준후, 이환주 후보가
각각 3인 경선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경선 결과는 일반 여론 조사와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50%씩 반영해서
경선 마지막 날인 13일밤 최종 발표됩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