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5.18민주화운동 최초 희생자는 '전북대생 이세종' 열사(1면)
1980년 당시 '전두환 퇴진'을 요구하며
농성에 나섰던 전북대학교 농학과 2학년
이세종 열사가 5.18민주화운동의
최초 희생자로 확인됐습니다.
5.18민주화운동진상규명조사위원회는
광주.전남 지역에 한정됐던 조사의
범위를 넓힌 결과, 전북에서
이세종 열사 외에도 다수의
피해 사례가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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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경찰 공무원 인기 시들 전북 공채 경쟁률 하락(5면)
올해 순경 공채 경쟁률이
12.5대 1로 근래들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 공무원들이 각종 악성 민원이나
과중한 업무에 시달리면서
경찰 공무원의 인기도
떨어지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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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학식도 부담" 지갑 닫힌 대학가(6면)
새학기가 시작됐지만
학생들의 지갑이 닫히면서
대학교 인근 상인들의
시름은 깊어지고 있습니다.
고물가에 외식비가 크게 늘어나면서
대학교 인근 식당은 한산한 모습이지만
비교적 저렴한 교내 식당에는
학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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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대형병원 임금체불 걱정하는데...동네병원은 표정관리(4면)
의대 증원을 둘러싼 의료계와 정부의
갈등이 깊어지면서
대형병원과 개원가의 경영 상황이
전혀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수술과 진료를 줄인
부산대병원과 전남대병원 등은
수백억 규모의 적자가 예상되지만,
개원가는 상급병원의 환자가 쏠리면서
연일 북새통을 이루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