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3면)
사실상 본선이나 다름없는
민주당 경선이 마무리 된 가운데
이번 총선 이후 전북 정치권이
중진 위주로 재편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다선 의원이 포진할 경우
국회 상임위원장 등으로
선출될 가능성이 높아서
전북 정치권의 역량이 커질 것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4면)
전주 서곡교 네거리의
극심한 교통 정체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도로 개선사업이 추진됩니다.
전주시는 2025년까지 27억 원을 투입해
도로 확장과 차로 수 조정,
교통시설물 등을 정비할 계획입니다.
전라일보입니다. (2면)
서남권 해상풍력 사업의 최대 관건이었던
전력계통 연계 공동 접속 설비의 위치가
부안으로 확정됐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다음달부터
입지선정위원회를 구성하고,
올해 안에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는 등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계획입니다.
매일경제입니다. (5면)
학생 수는 해마다 줄고 있지만
지난해 사교육비 총액은
27조 1천억 원으로
3년 연속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과다한 사교육비 지출이
출산 기피 현상을 부추기는 만큼,
다각적인 경감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