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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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도내 상급종합병원 진료 어떡하나 (1면)
전국 의과대학 교수들이 오는 25일부터
개별 사직을 예고한 가운데
전북대병원과 원광대병원 교수들도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전북대 82.4%, 원광대는 97.1%가
사직 의사를 밝혀 병원 운영이
더욱 악화될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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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범야권 비례후보 전북 출신 2명 당선
안정권 (1면)
범야권 비례대표 위성정당인
더불어민주연합 비례대표 후보 가운데
전북 출신 2명이 상위 순번에 배치돼
결과가 주목됩니다.
부안 출신 오세희 전 소상공인연합회장과
고창 출신 정을호 전 민주당 총무국장은
각각 7번과 14번에 자리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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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새만금 이차전지 폐수 처리방안 감감(1면)
새만금에 이차전지 관련기업이
몰리고 있지만 이들 기업의 뚜렷한
폐수 처리 방안이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별도로 꾸린 전문가팀에서도 해결책이
나오지 않자 전북자치도는 5개월 동안
연구용역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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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1억 코인 거품이었나 (1면)
최근 급등한 비트코인 시세 변동성이
커지면서 코인 투자가 과열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뒤늦게 합류한 투자자들이
증시 자금까지 꺼내 가상자산 투자에
나선 것으로 알려져 투자자의 과열
우려가 제기됩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