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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3.19)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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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3.19)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주요 관광지의 입장객
증가율에 비해 낮은 소비지출을 기록해
관광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지역 브랜딩화가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등에 따르면
전북은 전국에서 3번째로 많은
주요 관광지 입장객 유입률을 보였지만,
관광객의 신용카드 소비지출은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14번째를
기록해 하위권에 머물렀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정부의 예산 축소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사회적 경제 기업에
지원을 확대해, 자생력 강화를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전북자치도는
사회적 경제기금 운용 규모를 지난해보다
10억 원 늘어난 15억 원으로
확대·편성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전북버스운송 사업조합이
오는 5월 1일부터 152개 적자 노선의
시외버스 170대의 운행 중단을
결의했습니다.

조합은 유류대 인상과 물가 상승으로
운송원가가 상승하는 반면 수입 감소로
적자가 누적되는 상황에서 재정 지원마저 줄어 운행을 중단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정부가 장바구니 물가가 치솟자,
사과와 배 등 농산물 가격이 평년 수준으로 내려 올때까지 농산물 특단 조치 등을
동원해 적극 대처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긴급 농축산물 안정자금을
늘리고 수입 과일과 농산물, 가공식품에
대한 할당 관세 대상 품목도
대폭 확대합니다.

또, 유통과정에서 폭리를 추구하는 행위를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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