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주 감나무골 재개발 사업에 이어
전주에서 재개발과 재건축 등의
정비사업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한다는
장점도 있지만, 난개발이 될 수 있다는
우려도 적지 않습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주시의 주요 도로 가운데 한 곳인
충경로의 도로 환경 개선 사업이
장기화하면서 시민 불편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공사로 인한 먼지 날림과 교통 체증 등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최근 한 기업의 설문조사 결과
국민 10명 중 7명이 집에서
끼니를 해결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고물가로 가계 식비 부담이
커진 만큼, 절약하고자 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됩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최근 아파트 분양가가 치솟으면서
신혼부부 특별 공급의 미달 사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청약시장에서 밀려나는 신혼부부를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공급 방식을
제공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