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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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새만금 1.2호 방조제 관할권은 부안.김제"
(1면)
헌법재판소가 군산시가 제기한
새만금 관할권 관련 헌법소원을 기각하고
새만금 1.2호 방조제 관할권은
부안군과 김제시라는 판단을 내렸습니다.
이에 따라 새만금 1호 방조제는 부안군,
2호 방조제는 김제시, 3.4호 방조제는
군산시의 관할로 결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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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서 총선 최고득표율 나오나...전국이 주목(2면)
다음 달 총선을 앞두고 전북에서
더불어민주당이 독주 체제를 갖추면서
전국 최고 득표율을 기록할지 주목됩니다.
민주당 후보들마다 내심 욕심을 내고 있는 가운데 전국 최고 득표율이 나올 경우
16대 총선 이후 20여년 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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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도내 커피음료점 4년 못 버티고 폐업 (1면)
지난해 전북의 커피음료점 사업자는
3,759명으로 한 해 전보다
4.6%가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하지만 이들의 하루 평균 매출액은
24만 7천 원으로 4년을 버티지 못하고
폐업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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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두 번은 굳이..." 청와대, 유커 깃발뿐
(1면)
청와대 관람객이 개장을 시작한
지난 2022년 월 평균 39만 6천여 명에서
지난해에는 17만 2천여 명으로 절반 이하로 떨어졌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청와대를 한국의
베르사유궁으로 조성하겠다고 약속했지만 흐지부지되면서 별다른 활용 계획이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