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지난 2018년 발행 이후
10%를 유지해 온 군산사랑상품권 할인율을
이번달부터 8% 적용합니다.
군산시는 정부 지원이 줄어든 상황에서
할인율 10%를 유지할 경우,
재정부담이 높아 오는 8일 발행되는
상품권부터 할인율을
2% 포인트 내리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군산시는 올해 군산사랑상품권을
3천억 원 가량 발행할 계획입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2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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