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지난해 국세청이 전북에서 거둔 소득세는
1조 6천100억 원으로
일년 전보다 1.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기 침체의 영향으로
특히, 기업 실적이 하락하면서
법인세가 큰 폭으로
쪼그라들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이어서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자동차, 화학 등 도내 수출 기업들의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전북상공회의소가
도내 113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2분기 기업 경기 실사지수가 113으로
지난 달에 비해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전주시가 오래 전에 지정해 놓고도
예산 부족으로 개발을 못하고 있는
도시공원에 대해 민간 공원 특례 사업을
적용해 개발합니다.
이에 따라, 전주동물원 주변 등 2곳의
도시 공원 부지에 대해 70%를 공원으로
조성해 기부하면, 나머지 부지는 개발을
허용하는 방안을 토지주와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지난달 IT분야 4대 주력 품목인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무선 통신, 컴퓨터 수출이
21개월 만에 최대 규모를 기록했습니다.
수출증가에 힘입어 무역수지도
지난 6월 이후 10개월째 흑자를
이어갔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심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