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북투어패스 1일권 95%...지역경제 활성화 '한계'

2020-01-06

공유하기

지난 2017년에 출시된 전북투어패스가 그동안 판매량은 크게 늘었지만 1일권이 전체의 95%여서 전북의 관광지가 이른바 스쳐가는 상품에 그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 조사 결과 지난해 10월까지 전북투어패스의 누적판매량은 52만 매로 매년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지만, 2일권과 3일권이 0.5%에 불과했고 나머지 95%는 1일권 상품이었습니다. 1일권 상품은 숙박으로 연결되지 못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한계를 보이는 만큼 2일권 이상의 관광상품 판촉 활동을 더 늘려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철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