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학자금 대출 금리가
0.2퍼센트 포인트 내립니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대학생 학자금 대출금리를 연 2.2%에서
2%로 내리고, 취업 후 원리금 상환이
유예되는 소득기준을 2천80만 원에서
2천 174만 원으로 올린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1학기 학자금 대출 신청 접수는
오는 8일부터 시작되고,
한국장학재단 전북센터는 일대일 상담을
진행합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