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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4. 5)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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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4. 5)

오늘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1면)

건설경기 침체로
도내 건설업체의 수주금액이
큰 폭으로 줄었습니다.

공공기관은 물론 민간에서도
일감 확보가 어려워지면서
지역 건설업체 시공 현장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 등 다양한 활성화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6면)

소상공인들의 퇴직금으로 불리는
노란우산의 폐업 공제금 지급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지난 3월까지 지급건수는 1천153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 늘었고,
지급액도 148억 원으로 28%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5면)

도내 의대 합격자 10명 가운데 9명이
졸업생 합격자, 이른바 N수생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5년간 도내 의대 합격자
540명 가운데 459명이 N수생으로
대부분 수도권 출신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8면)

정부의 밸류업 정책에 맞춰
국내 상장사들이 주가 부양을 위한
주주환원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올해 1분기 상장사들의 자사주 소각 규모는
5조 3천억 원으로 1년새 3배 이상 급증했고
올 연말까지 10조 원을 넘길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 신문 살펴봤습니다.(JTV 전주방송)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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