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 첫날
전북지역의 투표율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북은 오후 4시 기준으로
17.6%의 투표율을 기록해
지난 21대 총선 같은 시간대의 14.2%보다 3.4% 포인트 높았습니다.
또 이는 전남의 19.8%에 이어
전국 시도 중 두 번째로 높은 것입니다.
사전 투표는 내일까지 진행되고,
투표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입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