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을 내린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전북 10개 지역구 의석을 더불어민주당이
모두 석권했습니다.
민주당이 도내 지역구 의석을 싹쓸이한 건
지난 2004년 17대 총선에 이어 20년 만의
일입니다.
민주당 당선인들은 합동 기자회견을 열고
도민들의 선택은 전북 발전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자산운용 특화 금융도시 조성 등 9대 공약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윤석열 정부에 의해 짓밟힌 도민의
자존심을 회복하고, 다시는 전북이
홀대받지 않도록 전북의 몫을 확실히
찾겠다고 강조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