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의 텃밭인 전북에서
조국혁신당이 민주당의 위성정당보다
더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습니다.
조국혁신당은
전북에서 45.5%의 득표율을 기록해,
더불어민주연합보다 10%p 가까이 많은
지지를 받았습니다.
전국적으로 보면
광주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득표율입니다.
이 같은 배경에는
정권 심판이라는 선명한 메시지와 함께
민주당을 이탈한 중도층의 표심을
자극했다는 분석입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