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총선에서
지역구에 출마한 후보들 가운데
전북 출신 또는 전북 연고 당선인은
모두 21명으로 파악됐습니다.
초선 당선인은 7명이고,
재선 6명, 3선 3명 등입니다.
정읍이 시댁인 추미애 당선인은
당내 최다 선인 6선에 오르게 됐습니다.
당선인들은 모두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국민의힘 후보들은 모두 고배를
마셨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