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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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북 낙선 후보 대다수 선거비용 보전
못 받아(3면)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개표 결과
전북 10개 지역구에서 낙선한 후보
13명은 선거비를 한 푼도 보전받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득표율 15%를 넘기면서
선거비를 100% 보전받는 후보도
국민의힘 전주을 정운천, 완주진안무주
이인숙 후보 2명에 불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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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자치도 발굴사업 총선공약 대거 반영
(1면)
전북자치도가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전북자치도당에 제안한
총선 공약 136건 가운데 105건이
반영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당선자들 역시 총선 공약 35건을
채택했고, 도당에서 미반영한
51건 가운데 7건을 반영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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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밤에 아프면 어쩌나" 심야약국 태부족
(4면)
심야시간대 상비약을 구입할 수 있는
도내 공공심야약국이 크게 부족하다는
지적입니다.
고창과 장수, 진안, 무주, 임실 등
5개 군 지역에는 한 곳도 없는데다
편의점에서 파는 품목는 12년째
감기약과 소화제 등 13가지에 그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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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작년 나랏빚 1126조 '최대' (1면)
지난해 국가채무가
한 해 전보다 59조 4천억 원 늘어난
1,126조 7천억 원으로
역대 최고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 성장 속도보다 빚 증가 속도가
빨라지면서 국내총생산 대비
국가채무 비율도 처음으로 50%를
넘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